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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외식기업 방문하여 물가안정 협력 당부 및 현장 애로 경청

교촌에프앤비(주) 본사 방문, 물가안정 협력 당부, 현장 애로 사항 경청 및 경영부담 완화 위한 정부 노력 메시지 전달

임정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4/11 [13:07]

농림축산식품부, 외식기업 방문하여 물가안정 협력 당부 및 현장 애로 경청

교촌에프앤비(주) 본사 방문, 물가안정 협력 당부, 현장 애로 사항 경청 및 경영부담 완화 위한 정부 노력 메시지 전달

임정민 기자 | 입력 : 2024/04/11 [13:07]

▲ 농림축산식품부


[투데이한국=임정민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4월 11일 오전, 교촌에프앤비(주) 본사를 방문하여 가격 동향 점검 및 물가안정 협력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 사항을 경청했다.

교촌에프앤비(주)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한 외식업계 전반의 소비위축이 심화되고 있어 어려움이 많은 상황임을 토로하면서 닭고기, 식용유 등 식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 확충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공급 확대를 통해 가격이 안정된 닭고기는 종계 사육기한 연장 및 계열업체 입식자금 지원 등을 통해 공급 확대 및 도매가격 안정화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고, 국제가격이 안정적인 카놀라유 등도 업계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안정적 가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해 이어 금년에도 외식 협 ․ 단체 및 기업과 정례 소통을 강화하여 식자재 ․ 인력난 등 업계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정부가 업계 경영부담 완화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외식기업도 원가절감, 경쟁력 제고 방안 등을 면밀히 살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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