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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 개관식 개최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마을 배움터

신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23/10/31 [18:35]

양산시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 개관식 개최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마을 배움터

신종호 기자 | 입력 : 2023/10/31 [18:35]

▲ 양산시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 개관식 개최


[투데이한국=신종호 기자] 양산시는 지난 31일 ‘뭐든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이 물금읍 범어리에 소재하는 사무소에서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양산시 관계부서 공무원, 양산교육청 및 지역의 사회복지 관계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뭐든학교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비장애 가족들이 함께하는 교육동아리로 출발하여,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로 성장하여 올해 1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인가를 받았다.

현재 오봉초등학교 학교협력형 마을학교로 선정되어 다양한 통합교육사업과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 배움터로 운영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뭐든학교가 지역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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