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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사업’ 공모 선정

김해시 진영읍 신도시 일원, ‘범죄·교통사고 안전사업지구’로 선정

이혜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12:04]

경남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사업’ 공모 선정

김해시 진영읍 신도시 일원, ‘범죄·교통사고 안전사업지구’로 선정

이혜정 기자 | 입력 : 2024/06/13 [12:04]

▲ 경상남도청


[투데이한국=이혜정 기자]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2024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사업’ 공모에 김해시 진영읍 신도시 일원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 사업’은 지역안전지수 공표 이후 안전진단을 통해 도출된 취약지구에 대해 안전지수 개선에 효과적인 방법(시설개선 표준모델)을 개발하여 전국에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행정안전부장관이 안전사업지구(읍면동 단위)를 지정하며, 선정된 전국 8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안전사업지구에는 지구당 5억원(국비 2억 5천, 지방비 2억 5천)을 투입해 시설개선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지난해 행안부 주관 ‘2023년 지역안전수준 향상 컨설팅 공모’에 선정되어 범죄분야 컨설팅 연구에 참여했다.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김해시에서는 진영읍 신도시 일원을 ‘범죄·교통사고 진영읍 안전사업지구’로 선정해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 범죄예방 CCTV 설치, ▲ 노후 보안등 교체(LED보안등기구 교체 및 신설), ▲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 및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설치 등이다.

최진회 경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안전사업지구의 안전수준을 개선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모범 사례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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