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상반기 성인 교양강좌 성황

‘임진왜란과 양산’ 특강에 이어 유적지 탐방까지

신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10:30]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상반기 성인 교양강좌 성황

‘임진왜란과 양산’ 특강에 이어 유적지 탐방까지

신종호 기자 | 입력 : 2024/06/13 [10:30]

▲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상반기 성인 교양강좌 성황


[투데이한국=신종호 기자]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지난달부터 실시한 상반기 성인 교양강좌를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서는 임진왜란의 역사를 통해 국난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외세를 물리친 선조들의 나라사랑 역사를 이해하고자 했으며, 현장에서 역사의식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표 임진왜란 관련 유적지인 통영시를 답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강좌는 ‘양산 왜성과 임진왜란’과 ‘임진왜란 시기 양산 지역의 항쟁’이라는 주제로 각각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마지막 현장 답사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초대 통제사를 지낸 삼도수군통제영을 비롯해 거북선이 복원된 조선군선, 이순신 장군의 위패와 영정이 모셔진 착량묘, 통영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이순신 공원을 차례대로 둘러보면서 이번 상반기 성인 교양강좌를 마무리했다.

이번 강좌에 처음 참여한 노정후(32)씨는 “기념관 강좌와 답사에 처음 참가했는데 정말 유익하고 좋았다”며 “강좌와 현장답사를 통해 임진왜란의 역사와 의의에 대해 한층 더 깊게 이해하게 됐다”고 강좌소감을 전했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다양한 강좌와 현장을 답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이번 강좌와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으면 독립기념관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밀양딸기1943 브랜드디자인 및 마케팅과정 교육생 모집
이전
1/5
다음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