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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전국체전 첫인상... 숙박업소 손님맞이 결의다져

11일 문성대학교에서 숙박업소 영업주 등 300여 명 참여

이혜정 기자 | 기사입력 2024/04/11 [15:25]

경남도, 전국체전 첫인상... 숙박업소 손님맞이 결의다져

11일 문성대학교에서 숙박업소 영업주 등 300여 명 참여

이혜정 기자 | 입력 : 2024/04/11 [15:25]

▲ 경남도, 전국체전 첫인상... 숙박업소 손님맞이 결의다져


[투데이한국=이혜정 기자] 경상남도는 11일 오후 문성대학교에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숙박업소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사)대한숙박업중앙회 창원특례시지회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깨끗한 위생업소, 친절한 손님맞이, 착한가격 제공’을 목표로 양질의 위생서비스 제공과 숙박요금 안정화 등의 결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숙박업소 영업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생교육(공중위생관리법 해설),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방문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 깨끗하고 안전한 객실 제공, 다시 방문하고 싶은 경남 만들기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노혜영 식품위생과장은 “성공체전을 위해서는 숙박업소에서 객실 요금을 합리화하고,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적인 객실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숙박업소 관계자분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경남 방문 만족도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14년 만에 경남에서 치러지는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하여 지난 3월'숙박·식품위생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손님맞이 숙박업소와 음식점 현황조사, 위생서비스 평가, 선수단 숙박예약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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