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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 경로당 좌식의자 보급사업 진행

경로당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 기대

서하 기자 | 기사입력 2023/12/05 [09:57]

군산시 미성동, 경로당 좌식의자 보급사업 진행

경로당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 기대

서하 기자 | 입력 : 2023/12/05 [09:57]

▲ 군산시 미성동, 경로당 좌식의자 보급사업 진행


[투데이한국=서하 기자] 군산시 미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미성동 관내 경로당 30곳(등록경로당 27개소, 미등록경로당 3개소)에 좌식의자를 지원하는 '경로당 좌식의자 보급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김재윤 참프레 대표의 지정기탁금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좌식의자 보급사업'은 어르신들의 불편해소와 편의증진 도모를 위해 경로당마다 좌식의자 10개씩 보급됐다.

경로당 이용 한 어르신은 “평소 앉아서 생활하다 보니 허리나 무릎이 불편했는데 좌식의자를 이용하니 편하고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용배 민간위원장은“경로당 좌식의자 보급을 통해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인 경로당을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꿈을 향해 달려라!', '지역아동센터 집기지원사업', '사랑의 김장 담그기'외에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제로(0)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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